샤워 뒤 물 고임 위치와 배수 속도, 아래층 천장 상태를 함께 확인해 번지는 경로를 추정합니다.
03장
방수와 배관 구분
배수 시험과 수분 측정으로 배관 누수인지 방수 손상인지 나누고 필요한 지점만 점검합니다.
04장
연결부와 마감 복구
확인된 연결부는 보수하고 방수 손상이면 해당 범위를 정리한 뒤 충분히 건조해 마감합니다.
05장
사용 뒤 상태 확인
사용 뒤 문턱과 인접 벽면을 살피고 물 고임이 이어질 때는 같은 기준으로 상태를 재확인합니다.
원인 확인 뒤 견적
벽을 열기 전 비파괴 점검
마무리 뒤 재확인
28,464건누적 시공 실적
누수탐지 이용 후기
고객 의견
전화부터 마무리까지 네 단계
확인 절차
01출동 접수
건물 형태와 층수 확인 후 배차
02현장 진단
장비를 옮겨 가며 지점 특정
03공정 확정
필요한 작업만 골라 순서 정리
04시공 마감
보수 후 압력 확인하고 원상 복구
자주 묻는 질문
답변 모음
누수탐지 결과에 따라 부분 수리와 전체 교체를 어떻게 선택하나요?
부분 수리는 누수 위치가 명확하고 주변 배관의 상태가 양호할 때 적합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지점에서 균열이나 부식이 확인되면 반복 수리를 줄이기 위해 구간 또는 전체 교체를 검토합니다. 배관공사비용은 자재, 굴착과 마감, 접근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재 누수만 고치는지 향후 위험까지 줄이는지 설명을 듣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PPC배관에서 누수가 반복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PPC배관은 온도 변화에 따른 팽창과 수축에 취약해 시간이 지나 크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융착 온도나 작업 시간이 적절하지 않았던 이음부에서도 하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 곳만 보수해도 주변 노후 구간에서 다시 누수가 생길 가능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반복 누수라면 부분 수리와 전체 교체의 배관공사비용을 비교해 결정합니다.
보험사에 누수 피해를 알리기 전에 철거해도 되나요?
안전상 필요한 응급 조치가 아니라면 피해 상태를 사진과 영상으로 남긴 뒤 보험사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철거 전 천장젖음, 벽면누수피해, 가구 손상, 물이 흐른 경로를 날짜와 함께 기록합니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최소 조치는 가능하지만 원인 확인 전 전면 철거는 증거를 없앨 수 있습니다. 누수보험적용 여부와 인정 범위는 가입 약관과 사고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누수탐지 결과에서 수리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우선순위는 현재 물이 계속 새는지, 전기 설비에 닿는지, 구조와 아래층 피해가 커지는지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가스보일러누수나 누전누수가 의심되면 안전 조치를 먼저 시행합니다. 이후 급수, 난방, 하수, 방수 문제를 구분해 원인 수리를 계획합니다. 벽지누수피해나 마루 복구는 원인 제거와 건조가 끝난 뒤 진행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온수만 사용할 때 나타나는 누수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온수를 사용할 때만 젖음이 생긴다면 보일러에서 시작되는 온수 공급관과 연결 부속을 우선 확인합니다. 가스보일러누수는 보일러 내부, 호스, 밸브, 매립 온수관 등 원인이 다양합니다. 보일러호스터짐처럼 보이는 외부 연결부 문제는 비교적 확인이 쉽지만 매립 구간은 압력 검사와 위치 탐지가 필요합니다. 뜨거운 물을 반복 사용해 증상을 재현할 때는 화상과 전기 안전에 주의해야 합니다.
주택화장실벽누수는 방수 문제인가요, 배관 문제인가요?
주택화장실벽누수는 급수·온수 배관, 하수관, 타일 방수층, 외벽 중 하나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물을 사용하지 않아도 계속 젖으면 배관 누수를 우선 확인하고, 사용 후에만 나타나면 방수나 배수 문제를 살핍니다. 변기와 세면대 뒤 연결부, 벽체 매립관, 바닥 유가 주변을 함께 점검합니다. 육안 확인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수분 측정과 배관 검사를 병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관이 자주 얼어붙는 집은 어떤 부분을 보강해야 하나요?
동파 예방은 보온재만 감싸는 것보다 외기에 노출된 배관과 밸브, 계량기 보호통의 틈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실내 최저 온도를 유지하고 필요한 경우 수도를 조금 흐르게 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동파 뒤 배관터짐수리를 했다면 보이지 않는 균열과 연결부도 압력 검사로 확인해야 합니다. 젖은 보온재는 보온 기능이 떨어지므로 교체해야 합니다.
누수탐지 결과가 방수 문제일 때 배관 검사를 생략해도 되나요?
타일 균열이나 배수구 주변 상태가 뚜렷해도 배관 누수를 완전히 배제하려면 기본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천장젖음이 지속되면 급수나 난방 배관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반대로 물 사용 때만 누수가 나타나고 배관 압력이 정상이라면 방수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원인별 검사를 비교한 뒤 불필요한 철거를 줄이는 방식으로 결정합니다.